장마저축
- 저축액의 40% 범위 내에서 최고 300만원 한도까지 소득공제 혜택
- 7년 이상 거래할 경우 이자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
- 총 급여액이 8800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소득공제가 가능
주택청약종합저축
- 납입금액의 40%(120만원 한도)까지 소득공제
- 주택청약종합저축과 장기주택마련저축의 소득공제 합계는 300만원을 넘을 수 없다
연금신탁(저축)
- 만 20세 이상의 개인이 가입 가능
- 연간 납입금액의 100%(최대 300만원 한도)를 소득공제
- 분기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입금이 가능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웃고 싶다면?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8725426&q=&lu=v_rel_08&ref=best&cateid=10&relateid=19208330&relatepage=1
이걸 봐라~
이걸 봐라~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역지사지..
남자랑 여자가 바뀐다면..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72&MAEULNO=16&no=4965&page=1
음..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72&MAEULNO=16&no=4965&page=1
음..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이봉주에게 박수를..
제90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마라톤을 마지막으로 이봉주가 은퇴를 했다.
20년간 마라톤을 했으니 얼마나 고됬을까?
그의 주름진 얼굴이.. 마라톤을 위해 한 쌍거풀 수술 자국이 그렇게 멋있을 수 없다.
이봉주 선수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
이날 2시간15분25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0년간 마라톤을 했으니 얼마나 고됬을까?
그의 주름진 얼굴이.. 마라톤을 위해 한 쌍거풀 수술 자국이 그렇게 멋있을 수 없다.
이봉주 선수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
이날 2시간15분25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주식투자] 아시아나 항공
==== 아시아나 항공 ====
- 한-EU FTA로 인한 운송량 증가
- 환률 하락과 국제유가 안정
- 대우건설 매각에 따른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현금유동성 확보
- 매출상승 및 흑자전환
- 신종플루의 영향이 작아짐..
- 한-EU FTA로 인한 운송량 증가
- 환률 하락과 국제유가 안정
- 대우건설 매각에 따른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현금유동성 확보
- 매출상승 및 흑자전환
- 신종플루의 영향이 작아짐..
SAS 교육을 듣다..
이번 주에 SAS Programming 1&2 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머.. 나름 잘 쫓아가고는 있는데..
이거 머.. 연습을 하려면 서버에다가 직접대고 해야 하나?
으..연습 환경 구축하기가 쉽지가 않다..쩝..
노트북이 또 무거워 지겠구만...
안그래도 CPU가 버티질 못해서 팬 돌아가는 소리가 아주 신경쓰이는 구만..
머.. 나름 잘 쫓아가고는 있는데..
이거 머.. 연습을 하려면 서버에다가 직접대고 해야 하나?
으..연습 환경 구축하기가 쉽지가 않다..쩝..
노트북이 또 무거워 지겠구만...
안그래도 CPU가 버티질 못해서 팬 돌아가는 소리가 아주 신경쓰이는 구만..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국내 첫 게임학 박사 탄생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31&newsid=20091011063203203&p=yonhap
'MMORPG(다중온라인롤플레잉게임)의 재미 평가 모델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게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어서 논문을 구해서 읽어봐야 긋다..
'MMORPG(다중온라인롤플레잉게임)의 재미 평가 모델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게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어서 논문을 구해서 읽어봐야 긋다..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대박
게임계에서는 이런 용어가 존재한다.
- 대박게임
- 중박게임
- 소박게임
- 쪽박게임
어느 정도 매출이 올라가면 대박, 중박.. 이라고들 한다.
흔히들 '대박나세요'라고 한다..
답답한 소리들하고 앉아 있다..
언제까지 그노무 '운'만 따를 것인가?
물론 사업에는 어느정도 운이 따라야 하겠지만..
지금과 같이 많은 게임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판국에 '운'이라니..
아.. 정말 답답하다..
게임계는 이미 포화상태 또는 레드오션이라고 한다..
하지만.. 고객들은 과연 포화상태라고 느낄까?
내가 아는 고객들은 언제나 목마르다..
우리가 고객들에게 그만한 가치를 제공해주지 못하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 대박게임
- 중박게임
- 소박게임
- 쪽박게임
어느 정도 매출이 올라가면 대박, 중박.. 이라고들 한다.
흔히들 '대박나세요'라고 한다..
답답한 소리들하고 앉아 있다..
언제까지 그노무 '운'만 따를 것인가?
물론 사업에는 어느정도 운이 따라야 하겠지만..
지금과 같이 많은 게임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판국에 '운'이라니..
아.. 정말 답답하다..
게임계는 이미 포화상태 또는 레드오션이라고 한다..
하지만.. 고객들은 과연 포화상태라고 느낄까?
내가 아는 고객들은 언제나 목마르다..
우리가 고객들에게 그만한 가치를 제공해주지 못하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음.. 책을 마구 사들이다..
추석 연휴에 접어 들었다..
추석 선물로 나 스스로에게 약 10만원어치 책을 선물하였다..
2권(약 5만원어치)을 잘못산것 같아 씁쓸했는데..
1권을 자세잡고 읽어보니 또 유용한 것들이 쏟아져 내린다..
나머지 1권은 패턴책인데..어찌 될랑가 몰것다..
프로그램쟁이가 아니다보니..GOF도 읽다가 말았는데.. POSA1이라니..ㅋ
암턴.. 전체적인 구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을 기대하며..
추석내내 대충 봐야 겟따..
추석 선물로 나 스스로에게 약 10만원어치 책을 선물하였다..
2권(약 5만원어치)을 잘못산것 같아 씁쓸했는데..
1권을 자세잡고 읽어보니 또 유용한 것들이 쏟아져 내린다..
나머지 1권은 패턴책인데..어찌 될랑가 몰것다..
프로그램쟁이가 아니다보니..GOF도 읽다가 말았는데.. POSA1이라니..ㅋ
암턴.. 전체적인 구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을 기대하며..
추석내내 대충 봐야 겟따..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거지 똥구녘에 낀 콩나물도 뽑아 먹을 새끼
친구 이런 뉴스 봤는가?
'벼룩의 간을…' 세입자 가스 7년간 훔쳐 쓴 집주인
아..댓글대로..
"거지 똥구녘에 낀 콩나물도 뽑아 먹을 새끼" 로세..
'벼룩의 간을…' 세입자 가스 7년간 훔쳐 쓴 집주인
아..댓글대로..
"거지 똥구녘에 낀 콩나물도 뽑아 먹을 새끼" 로세..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친구는 이기종 환경에서 일해봤는가?
친구는 이기종 환경에서 일해봤는가?
나는 요즘에 가끔씩 이기종 환경에 접하고는 한다네..
지금까지는 SQL Server, MySQL 뿐이지만..
CodPage 때문에 아주 진상을 떨고 있다네..
MySQL에서 char(12) 컬럼에서 13byte가 넘겨주는 것은 다반사일세..
UTF-8로 사람을 잡기도 하지..
변환을 해도 얄딱꾸리한 문자들은 또 왜케 변환이 안되는지..
오늘은.. 10분 처리하다가 뻑나고.. 고치고..
10분 처리하다가 뻑나고.. 고치고..
10분 처리하다가 뻑나고.. 고치고..
이짓을 하루죙일 했더니만 머리가 뻐근하다네..
좋은 경험이었지..
이기종 환경의 결론은 binary라는 것을 알고 친구는 있는가?
binary로 가져와서 지지고 볶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다네..
아무래도 이기종 환경에서 문자열은 binary로 변환 후 가져오는 방식을 택해야 겠네..
걱정이 태산이라네..
좀 있으면 SAS SPDS 라는 이기종이 또 들이닥칠 것이니 말일세..
어쩌겠나..또 삽을 들고 나가는수 밖에..
나는 요즘에 가끔씩 이기종 환경에 접하고는 한다네..
지금까지는 SQL Server, MySQL 뿐이지만..
CodPage 때문에 아주 진상을 떨고 있다네..
MySQL에서 char(12) 컬럼에서 13byte가 넘겨주는 것은 다반사일세..
UTF-8로 사람을 잡기도 하지..
변환을 해도 얄딱꾸리한 문자들은 또 왜케 변환이 안되는지..
오늘은.. 10분 처리하다가 뻑나고.. 고치고..
10분 처리하다가 뻑나고.. 고치고..
10분 처리하다가 뻑나고.. 고치고..
이짓을 하루죙일 했더니만 머리가 뻐근하다네..
좋은 경험이었지..
이기종 환경의 결론은 binary라는 것을 알고 친구는 있는가?
binary로 가져와서 지지고 볶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다네..
아무래도 이기종 환경에서 문자열은 binary로 변환 후 가져오는 방식을 택해야 겠네..
걱정이 태산이라네..
좀 있으면 SAS SPDS 라는 이기종이 또 들이닥칠 것이니 말일세..
어쩌겠나..또 삽을 들고 나가는수 밖에..
2009년 9월 8일 화요일
친구는 걱정이 얼마나 많은가?
이보게 친구.
요즘에 난 걱정이 있다네.
왜냐하면 작은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지.
내 생각에는 작은 욕심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큰 욕심이 될 수도 있지 않은가?
하지만 주위를 둘러봐도 내 욕심이 가장 작다네.
하긴 내 주위라고 해봐야 회사동료 또는 다른 친구들뿐이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면 난 또 불행해지네.
걱정이 생긴건 욕심때문인것 나도 알고 있네.
하지만 나는 정말이지 슬프네.
이 정도 욕심마저도 없다면 정말이지 살맛이 안나기 때문이지.
오로지 희망을 가져야 하는가?
나도 알고 있네.
어쨌든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그 만큼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그건 나의 제어권 안의 일이네.
나의 제어권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어쩔 수가 없는 것이지.
한숨이 나오지만 그냥 한숨으로 끝내야 겠네..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하지 않겠나.
어쨌든 고맙네 친구.
이 못난 친구의 하소연을 들어줘서..
허허.
오늘도 그냥 이렇게 웃고 말아야겠네.
요즘에 난 걱정이 있다네.
왜냐하면 작은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지.
내 생각에는 작은 욕심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큰 욕심이 될 수도 있지 않은가?
하지만 주위를 둘러봐도 내 욕심이 가장 작다네.
하긴 내 주위라고 해봐야 회사동료 또는 다른 친구들뿐이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면 난 또 불행해지네.
걱정이 생긴건 욕심때문인것 나도 알고 있네.
하지만 나는 정말이지 슬프네.
이 정도 욕심마저도 없다면 정말이지 살맛이 안나기 때문이지.
오로지 희망을 가져야 하는가?
나도 알고 있네.
어쨌든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그 만큼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그건 나의 제어권 안의 일이네.
나의 제어권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어쩔 수가 없는 것이지.
한숨이 나오지만 그냥 한숨으로 끝내야 겠네..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하지 않겠나.
어쨌든 고맙네 친구.
이 못난 친구의 하소연을 들어줘서..
허허.
오늘도 그냥 이렇게 웃고 말아야겠네.
2009년 9월 3일 목요일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친구.. 오늘은 정말 큰 일을 했다네..
내가 큰 맘먹고 상품 테이블을 건드렸다는 것이지 않겠나 ㅎㅎ
상품을 여러 계층으로 나누고, 맞지 않는 것을 일일이 찾아서 고쳤다네.
역시 상품은 Key Entity라고 아주 파급효과가 컸다네.
하마터면 중간에 gg칠뻔 했다는거 아니겠나!!
상품을 여러 계층으로 나누고, 맞지 않는 것을 일일이 찾아서 고쳤다네.
역시 상품은 Key Entity라고 아주 파급효과가 컸다네.
하마터면 중간에 gg칠뻔 했다는거 아니겠나!!
2009년 8월 25일 화요일
머리가 굳어 버렸다네..
친구는 머리가 아직 잘 돌아가는가?
난 머리가 굳어졌다는 것을 요즘 양껏 느끼고 있다네.
내가 Erlang을 한다고 했었지?
Erlang에는 Loop관련 구문이 없다네.
대신에 얄딱꾸리한 재귀호출로 해결하는데 아주 머리가 안돌아가 미칠지경이라네.
그래서 어제는 방황을 좀 했었지.
음.. 다시 머리가 잘 돌아가게 기름칠을 하고 조이고 닦고 하는데 얼마나 시간일 걸릴까?
친구는 이럴 경우 어떻게 하는가?
조언 좀 해주게나..
난 머리가 굳어졌다는 것을 요즘 양껏 느끼고 있다네.
내가 Erlang을 한다고 했었지?
Erlang에는 Loop관련 구문이 없다네.
대신에 얄딱꾸리한 재귀호출로 해결하는데 아주 머리가 안돌아가 미칠지경이라네.
그래서 어제는 방황을 좀 했었지.
음.. 다시 머리가 잘 돌아가게 기름칠을 하고 조이고 닦고 하는데 얼마나 시간일 걸릴까?
친구는 이럴 경우 어떻게 하는가?
조언 좀 해주게나..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친구 요즘에 난 Erlang을 공부한다네.
요즘에 친구는 뭘 공부하고 있는가?
난 Erlang이라는 함수형 언어를 공부하고 있다네.
Loop 제어구문이 없고,
재귀호출로 해결하고,
함수를 파라미터를 받고 함수를 반환하는 것에 아주 돌아버릴 지경이라네.
그 동안 SQL과 C에만 머리가 굳어져서 그런 것이겠지만.
나이를 먹어서인지 책을 1페이지 넘기는 것도 매우 힘이 들구만.
하지만 이번에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네.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하다보면 언젠가 익숙해질 날이 있겠지.
언어는 익숙함이 그 목적이 아니겠는가?
친구도 그렇게 생각할 것으로 믿네.
아니라고? ㅎㅎ 그런 농담 마시게나~
난 Erlang이라는 함수형 언어를 공부하고 있다네.
Loop 제어구문이 없고,
재귀호출로 해결하고,
함수를 파라미터를 받고 함수를 반환하는 것에 아주 돌아버릴 지경이라네.
그 동안 SQL과 C에만 머리가 굳어져서 그런 것이겠지만.
나이를 먹어서인지 책을 1페이지 넘기는 것도 매우 힘이 들구만.
하지만 이번에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네.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하다보면 언젠가 익숙해질 날이 있겠지.
언어는 익숙함이 그 목적이 아니겠는가?
친구도 그렇게 생각할 것으로 믿네.
아니라고? ㅎㅎ 그런 농담 마시게나~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주말은 잘 보냈는가 친구?
친구여.. 주말은 잘 보냈는가?
난 여지없이 잘 지냈다네.
더운데 집에서 에어콘 틀고서 전기 낭비 좀 했지.
갖가지 과일로 배도 불리고 말이야..
책도 좀 읽었다네...
친구는 고민 없는가?
난 요즘들어 큰 고민에 빠졌다네..
뭘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단 말일세..
공부를 해도 어느정도까지 파고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단 말일세..
그래서 요즘에 '다산선생 지식경영법'이란 책을 읽고 있다네..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고싶어서..
그런데..1/3쯤 읽으니 흥미가 점점 떨어진다네..
내용이 맘에 와 닿지가 않아..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것을 그만두어야 하는지도 고민이라네..
아.. 역시 뭐든 쉬운게 없는 세상이야 친구..
내일은 월요일이네..
또 하나의 시작이지..
1월 1일
매월 1일
매주 월요일
매주 금요일 밤
새로운 것을 샀을 때
등등..
우리는 시작만을 너무 생각하는 것 같단 말이야.. 안그런가 친구?
끝을 좀 생각봐야겠어.
친구도 생각나는 끝이 있다면 좀 알려주게..
친구도 알다시피 내가 좀 머리가 나쁘잖어..
난 여지없이 잘 지냈다네.
더운데 집에서 에어콘 틀고서 전기 낭비 좀 했지.
갖가지 과일로 배도 불리고 말이야..
책도 좀 읽었다네...
친구는 고민 없는가?
난 요즘들어 큰 고민에 빠졌다네..
뭘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단 말일세..
공부를 해도 어느정도까지 파고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단 말일세..
그래서 요즘에 '다산선생 지식경영법'이란 책을 읽고 있다네..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고싶어서..
그런데..1/3쯤 읽으니 흥미가 점점 떨어진다네..
내용이 맘에 와 닿지가 않아..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것을 그만두어야 하는지도 고민이라네..
아.. 역시 뭐든 쉬운게 없는 세상이야 친구..
내일은 월요일이네..
또 하나의 시작이지..
1월 1일
매월 1일
매주 월요일
매주 금요일 밤
새로운 것을 샀을 때
등등..
우리는 시작만을 너무 생각하는 것 같단 말이야.. 안그런가 친구?
끝을 좀 생각봐야겠어.
친구도 생각나는 끝이 있다면 좀 알려주게..
친구도 알다시피 내가 좀 머리가 나쁘잖어..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여~ 잘 살아게시는가?
잘 지내는가? 친구?
난 요즘 죽을 맛이라네.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으면 찬물을 끼얹는 일이 생기거든.
한 2년 된 것 같으이.
그래서 찬물이벤트만 없으면 나름대로 행복해.
그러고 보면 행복과 불행은 정말 종이 한장 차이도 안되는 것이야.
세상을 행복과 불행으로 나눈다면 어느 한쪽으로 살짝만 기울어도 불행해 질테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행복도 불행도 아닌 그냥 살만한 영역을 만들어야겠어.
이 영역을 좀 넓게 만들어어야겠지.
그래야 불행해질 확률이 적어질테니까.
친구여.
그래도 항상 불행한 일만 일어나지는 않을꺼야.
생각해봐.
너무 행복에 겨운, 너무 웃겼던 기억이 한 번이라도 있을테니까.
삶을 살아가라고 어거지로 떠릴렸으니 어쨌든 살아가야지.
죽으면 흙되는 몸.
불행하면 얼마나 행복하면 또 얼마나 행복하겠어.
그냥 저냥 이리 떠밀려 저리 떠밀려 살다보면 미소지을때가 있겠지.
리스크를 짊어지는 것도 길다면 긴 인생 버라이어티하게 만드는거 아니겠어?
ㅎㅎ
건강하게나 친구여.
건강하지 못한 것은 불행 중의 불행이야.
건강하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거야.
그러므로 친구여.
그대는 행복한 인간이라네.
친구여.
난 요즘 죽을 맛이라네.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으면 찬물을 끼얹는 일이 생기거든.
한 2년 된 것 같으이.
그래서 찬물이벤트만 없으면 나름대로 행복해.
그러고 보면 행복과 불행은 정말 종이 한장 차이도 안되는 것이야.
세상을 행복과 불행으로 나눈다면 어느 한쪽으로 살짝만 기울어도 불행해 질테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행복도 불행도 아닌 그냥 살만한 영역을 만들어야겠어.
이 영역을 좀 넓게 만들어어야겠지.
그래야 불행해질 확률이 적어질테니까.
친구여.
그래도 항상 불행한 일만 일어나지는 않을꺼야.
생각해봐.
너무 행복에 겨운, 너무 웃겼던 기억이 한 번이라도 있을테니까.
삶을 살아가라고 어거지로 떠릴렸으니 어쨌든 살아가야지.
죽으면 흙되는 몸.
불행하면 얼마나 행복하면 또 얼마나 행복하겠어.
그냥 저냥 이리 떠밀려 저리 떠밀려 살다보면 미소지을때가 있겠지.
리스크를 짊어지는 것도 길다면 긴 인생 버라이어티하게 만드는거 아니겠어?
ㅎㅎ
건강하게나 친구여.
건강하지 못한 것은 불행 중의 불행이야.
건강하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거야.
그러므로 친구여.
그대는 행복한 인간이라네.
친구여.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일하는 것처럼..
DW를 하다보니 사용자들의 몇가지 습성을 알게되었다.
- 평균을 좋아한다.
- Unique한 값을 좋아한다. (게임분야만 해당되는거 같다)
- 복잡한 화면을 좋아한다.(요청한 사람만 좋아한다.)
- 표준편차를 싫어한다.
- 분석을 위한 숫자가 아닌 현황보고를 위한 숫자를 더 많이 원한다.
- 조금 복잡해지면 고개를 젖는다. (사실 통계자체가 너무 어렵다.)
다 좋다. 하지만 나는 복잡한 화면을 좋아하는 사람이 싫다.
별로 임팩트도 없는 것들을 괜시리 복잡하게 만든다.
말도 안돼는 식을 세워가지고 해달라고 달달 볶는다.
- 평균을 좋아한다.
- Unique한 값을 좋아한다. (게임분야만 해당되는거 같다)
- 복잡한 화면을 좋아한다.(요청한 사람만 좋아한다.)
- 표준편차를 싫어한다.
- 분석을 위한 숫자가 아닌 현황보고를 위한 숫자를 더 많이 원한다.
- 조금 복잡해지면 고개를 젖는다. (사실 통계자체가 너무 어렵다.)
다 좋다. 하지만 나는 복잡한 화면을 좋아하는 사람이 싫다.
별로 임팩트도 없는 것들을 괜시리 복잡하게 만든다.
말도 안돼는 식을 세워가지고 해달라고 달달 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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