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상암DMC로 이사..

회사가 이사했다..
그룹의 여러 회사가 한 건물을 쓰게 되었다..
계열사의 상품은 대부분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들..

좋아진게 있나?

- 출근: 1시간 늘어남. 그리고 9시 출근으로 한시간 앞 당겨짐..
- 책상: L자 책상에서 ㅡ책상으로 변경
- 공간: 조낸 좁아져서 책 놀자리가 없다.
- 환경: 아직 조낸 공사중.. 2시간 사무실에 있는데 머리아퍼 죽겠다. 다 머리 아프단다.
- 밥집: 없다.
- 카페: 없다.
- 전화: 인터넷 전화기로 변경 (통화라는 기본 기능은 똑같다.)
- 효율: 효율이고 나발이고 몸이 성치 않겠다... 새집증후군? ㅋ

아.. 씨벌..
좋아진게 없다..
ㅡㅡ;;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Open Source는 계륵?

원가가 목을 졸라온다.
DW 저장공간이 점점 모질라서 돈을 써야 할 판국인데 쉽지가 않다..

그래서 Hadoop이니 Neptune이니 하는 것들을 다른 동료가 검토하고 있는데..
괜찮을지..
개념을 좋지만 유지보수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빠르게 변하는 e세상에서의 적응이 가장 관건..

난 PostgreSQL + GridSQL을 보고 있는데..
이거 참으로 탐나는 물건..
단, 16개의 서버만 Grid로 붙일 수 있다는거 같음..
16개의 서버가 병렬로 쏴대면 무진장 빠를거 같은데..
PostgrSQL의 성능도 빨라지고..
문제는.. 관리상의 문제.. vacuum 이다..
PostgreSQL은 Delete, Update되면 Row가 새로운 공간에 복사되어 버리고 이전 버전은 쓸모없게 되 버린다는 것이다..
떱..

암턴.. PostgreSQL은 개념은 충만한데..
참.. 계륵이야..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Business Intelligence

Business Intelligence..

개념이 넓어서 싫다..조낸..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성공을 위한 법칙

성공을 위한 법칙

1. 자신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는 ‘일’을 찾는 것
2. 자신이 몸담은 분야에서 잘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것

- 성공할 때까지 끈질기게 도전
-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최소한 7년간의 훈련이 필요
- 뛰어난 강연자가 되고 싶다면 한 시간 강연을 위해 100시간을 읽어야 하고, 500~1000시간을 연구

브라이언 트래이시..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딸 성폭행한 재혼남편 선처 호소..생활고 엄마의 ‘모진 선택’

딸 성폭행한 재혼남편 선처 호소..생활고 엄마의 ‘모진 선택’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1118080013167&p=hani

참.. 어이없기도.. 엄마란 사람들이 불쌍하기도 하다..
댓글의 의견은 대부분 생활고 엄마를 '미쳤다'고 한다. 3년 6개월이 지나면 4명의 사람을 엄마가 먹여 살려야 하고, 성폭행범을 피해자와 함께 둔다는 미친짓을 하냐고..

그러나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도 된다.
사람이니까.. 완전할 수 없는 사람..

전략?

전략, 전략, 전략!!!!

빌어먹을 전략..
모두들 '전략'만을 세우려고 한다.
아마도 전략이란 단어에서 풍기는 고급(?)스런 이미지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인지 그노무 빌어먹을 전략만 세우고 실행하는 사람이 없다.
실행을 하려고해도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대한 청사진이 없어서 난감하기 이를데 없다.
그래서 '실행'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게 아닌가 싶다.
전략을 만들면 뭐하나? 시펄..

스티븐 M.R 코비의 '신뢰의 속도'에서는 성과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전략 * 실행 = 성과

아주 단순하고 명쾌하다. 마치 아인슈타인의 E=mc^2와 같다.
성과를 내려면 전략과 실행이 있어야 한다.
전략과 실행 둘 중 하나라도 없다면 성과는 없다!!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2009 소득공제

장마저축
- 저축액의 40% 범위 내에서 최고 300만원 한도까지 소득공제 혜택
- 7년 이상 거래할 경우 이자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
- 총 급여액이 8800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소득공제가 가능

주택청약종합저축
- 납입금액의 40%(120만원 한도)까지 소득공제
- 주택청약종합저축과 장기주택마련저축의 소득공제 합계는 300만원을 넘을 수 없다

연금신탁(저축)
- 만 20세 이상의 개인이 가입 가능
- 연간 납입금액의 100%(최대 300만원 한도)를 소득공제
- 분기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입금이 가능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웃고 싶다면?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8725426&q=&lu=v_rel_08&ref=best&cateid=10&relateid=19208330&relatepage=1

이걸 봐라~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역지사지..

남자랑 여자가 바뀐다면..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72&MAEULNO=16&no=4965&page=1

음..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이봉주에게 박수를..

제90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마라톤을 마지막으로 이봉주가 은퇴를 했다.
20년간 마라톤을 했으니 얼마나 고됬을까?
그의 주름진 얼굴이.. 마라톤을 위해 한 쌍거풀 수술 자국이 그렇게 멋있을 수 없다.
이봉주 선수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

이날 2시간15분25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주식투자] 아시아나 항공

==== 아시아나 항공 ====
- 한-EU FTA로 인한 운송량 증가
- 환률 하락과 국제유가 안정
- 대우건설 매각에 따른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현금유동성 확보
- 매출상승 및 흑자전환
- 신종플루의 영향이 작아짐..

SAS 교육을 듣다..

이번 주에 SAS Programming 1&2 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머.. 나름 잘 쫓아가고는 있는데..
이거 머.. 연습을 하려면 서버에다가 직접대고 해야 하나?
으..연습 환경 구축하기가 쉽지가 않다..쩝..

노트북이 또 무거워 지겠구만...
안그래도 CPU가 버티질 못해서 팬 돌아가는 소리가 아주 신경쓰이는 구만..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국내 첫 게임학 박사 탄생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31&newsid=20091011063203203&p=yonhap

'MMORPG(다중온라인롤플레잉게임)의 재미 평가 모델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게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어서 논문을 구해서 읽어봐야 긋다..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대박

게임계에서는 이런 용어가 존재한다.

- 대박게임
- 중박게임
- 소박게임
- 쪽박게임

어느 정도 매출이 올라가면 대박, 중박.. 이라고들 한다.
흔히들 '대박나세요'라고 한다..

답답한 소리들하고 앉아 있다..
언제까지 그노무 '운'만 따를 것인가?
물론 사업에는 어느정도 운이 따라야 하겠지만..
지금과 같이 많은 게임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판국에 '운'이라니..
아.. 정말 답답하다..

게임계는 이미 포화상태 또는 레드오션이라고 한다..
하지만.. 고객들은 과연 포화상태라고 느낄까?
내가 아는 고객들은 언제나 목마르다..
우리가 고객들에게 그만한 가치를 제공해주지 못하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음.. 책을 마구 사들이다..

추석 연휴에 접어 들었다..
추석 선물로 나 스스로에게 약 10만원어치 책을 선물하였다..
2권(약 5만원어치)을 잘못산것 같아 씁쓸했는데..
1권을 자세잡고 읽어보니 또 유용한 것들이 쏟아져 내린다..
나머지 1권은 패턴책인데..어찌 될랑가 몰것다..
프로그램쟁이가 아니다보니..GOF도 읽다가 말았는데.. POSA1이라니..ㅋ
암턴.. 전체적인 구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을 기대하며..
추석내내 대충 봐야 겟따..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명함빨 최강

음.. 또 조직개편되었다.
이번엔...

전략기획실/경영혁신팀

이다..
명함빨은 최강이다..ㅋ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거지 똥구녘에 낀 콩나물도 뽑아 먹을 새끼

친구 이런 뉴스 봤는가?

'벼룩의 간을…' 세입자 가스 7년간 훔쳐 쓴 집주인

아..댓글대로..
"거지 똥구녘에 낀 콩나물도 뽑아 먹을 새끼" 로세..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친구는 이기종 환경에서 일해봤는가?

친구는 이기종 환경에서 일해봤는가?
나는 요즘에 가끔씩 이기종 환경에 접하고는 한다네..
지금까지는 SQL Server, MySQL 뿐이지만..
CodPage 때문에 아주 진상을 떨고 있다네..
MySQL에서 char(12) 컬럼에서 13byte가 넘겨주는 것은 다반사일세..
UTF-8로 사람을 잡기도 하지..
변환을 해도 얄딱꾸리한 문자들은 또 왜케 변환이 안되는지..

오늘은.. 10분 처리하다가 뻑나고.. 고치고..
10분 처리하다가 뻑나고.. 고치고..
10분 처리하다가 뻑나고.. 고치고..
이짓을 하루죙일 했더니만 머리가 뻐근하다네..
좋은 경험이었지..

이기종 환경의 결론은 binary라는 것을 알고 친구는 있는가?
binary로 가져와서 지지고 볶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다네..
아무래도 이기종 환경에서 문자열은 binary로 변환 후 가져오는 방식을 택해야 겠네..

걱정이 태산이라네..
좀 있으면 SAS SPDS 라는 이기종이 또 들이닥칠 것이니 말일세..
어쩌겠나..또 삽을 들고 나가는수 밖에..

2009년 9월 8일 화요일

친구는 걱정이 얼마나 많은가?

이보게 친구.
요즘에 난 걱정이 있다네.
왜냐하면 작은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지.
내 생각에는 작은 욕심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큰 욕심이 될 수도 있지 않은가?
하지만 주위를 둘러봐도 내 욕심이 가장 작다네.
하긴 내 주위라고 해봐야 회사동료 또는 다른 친구들뿐이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면 난 또 불행해지네.

걱정이 생긴건 욕심때문인것 나도 알고 있네.
하지만 나는 정말이지 슬프네.
이 정도 욕심마저도 없다면 정말이지 살맛이 안나기 때문이지.
오로지 희망을 가져야 하는가?

나도 알고 있네.
어쨌든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그 만큼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그건 나의 제어권 안의 일이네.
나의 제어권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어쩔 수가 없는 것이지.

한숨이 나오지만 그냥 한숨으로 끝내야 겠네..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하지 않겠나.
어쨌든 고맙네 친구.
이 못난 친구의 하소연을 들어줘서..
허허.
오늘도 그냥 이렇게 웃고 말아야겠네.

2009년 9월 3일 목요일

친구는 2억 있는가?

오늘 이런 제목의 기사가 떴네

아직 2억 이하 전셋집 '수두룩'

기자가 미친게 아닌가 싶네..
자넨 어떻게 생각하는가?